명의 도용 금융사기 방지…'사망자 명의 금융거래 신속차단 시스템' 가동최대 2개월 걸리던 차단 기간 하루로 단축…일부 예외 인출 가능(사진제공=금융감독원)한병찬 기자 5060세대 카드빚 1년 새 1조 늘어…연체율은 20대가 최고금감원, 인허가·등록도 '종이 없는 심사'…온라인 사전협의 시스템 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