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협의 신청자료 본심사까지 활용…중복 서류 제출 부담 완화진행상황 홈페이지·카카오 알림톡으로 실시간 안내사진은 이날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깃발이 휘날리는 모습. 2018.4.17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금감원한병찬 기자 AI 공격에 '벽'만으론 한계…망분리 풀되 '기본기'가 먼저[AI 해킹 쇼크]⑤[단독]5대銀, 최근 5년 중징계 806명…여신 부실·성희롱·횡령 매년 반복관련 기사"내 연소득·대출한도까지 알고 있다"…'보이스피싱' 비상[AI 해킹 쇼크④][단독]5대銀, 최근 5년 중징계 806명…여신 부실·성희롱·횡령 매년 반복5대은행 모두 공격받았지만…피해 가른 '보안 기본기'[AI 해킹 쇼크]③철통 핵심망 대신 '옆문' 노렸다…AI가 파고든 '약한고리'[AI 해킹 쇼크]②"8개국 IP까지 동원"…은행 4곳 덮친 무차별 해킹 전말[AI 해킹 쇼크]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