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금액 24억원…손실예상금액 14억원 추정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 전경. (하나은행 제공) 2020.2.10 ⓒ 뉴스1관련 키워드하나은행금융사고사기한병찬 기자 금융지주 회장 3연임 '금지' 대신 특별결의 검토…"경영 자율성 침해"[인사] 금융위원회관련 기사4대 은행 금융사고 10년간 5500억…절반 이상은 '사기'빌라, 다시 세입자 돈과 정부 보증으로 지을 순 없다[박선영의 경제 인사이트][인터뷰 전문] 김경율 "대통령이 매수인 배려? 급했던 건 李"軍헌신에 보답…하나금융, 군 장병·유가족 지원 프로그램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