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민원 81%·금융사 본점 92% 수도권 집중…"현장 감독·사고 대응 차질"사진은 지난해 9월 금융감독원 노동조합 조합원들이 금감원 내 금융소비자보호처 분리 및 공공기관 지정 등 금융감독체계 조직 개편에 대해 반대 시위에 나선 모습이다.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금융감독원노동조합지방 이전금융소비자박재찬 보험전문기자 '700종신' 막히자 변액정기보험 부상…메트라이프·미래에셋 격돌"돈보다 중요한 건 내 삶의 주도권"…여성 3000명 행복의 조건관련 기사금감원 노조 "레버리지 ETF 사태, 금융위 종속 구조가 문제"조직개편 땐 '벼랑 끝 생존'…특수법인 금감원, 이번엔 '세종행' 기로"금융위 떠나면 금감원도?"…세종 이전 확정에 금감원·국책은행 '술렁'"월차 내고 은행 가라고?"… 줄어든 점포, 영업시간 30분 '단축'"일이 손에 안 잡힌다"…지방 이전·인사설에 뒤숭숭한 금융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