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PF 신규취급액 16.8조…전년 동기 대비 5.6조 증가"부실 PF 규모 감소 추세…과거 부실 되풀이 말아야"사진은 이날 오후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모습. 2026.6.8 ⓒ 뉴스1 김민지 기자사진은 이날 오후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모습. 2026.6.8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PF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한병찬 기자 수협은행장 후보 6명 전원 면접대에…신학기vs이형주 '2파전' 본궤도기업은행 직원 89% "본점 지방 이전 반대"…"가족 없이 혼자 간다" 91%관련 기사주택공급 막힐라…PF '자기자본 20%' 규제 2년 미룬다대출 조인 8·13 대책, 공급엔 돈 푼다…금융·건설업계 첫 회동멈춰선 PF사업장, LH 매입임대 전환…정상 사업장·준공 주택도 포함금융권 PF 연체율 10년 만에 최고…부실 우려 PF도 다시 늘었다가계대출 8.3조→6.2조로 둔화…"총량 조정, 투기 자극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