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PF 신규취급액 16.8조…전년 동기 대비 5.6조 증가"부실 PF 규모 감소 추세…과거 부실 되풀이 말아야"사진은 이날 오후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모습. 2026.6.8 ⓒ 뉴스1 김민지 기자사진은 이날 오후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모습. 2026.6.8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PF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한병찬 기자 우리은행장, 삼성월렛 머니 고객 입장서 써보니…"노카드·노캐시·노앱"[단독]금투·보험까지 전 금융권 해킹 확산…당국, 금융협회장 내주 소집관련 기사예금보호 1억에도 '역머니무브'…이찬진 "지역 중소금융 무너져"이찬진 금감원장 "금융권 해킹, 철저히 원인 규명…보안 허점 신속 보완"부실 PF 5분기 연속 감소…주택공급 촉진 지원은 강화캠코펀드로 되살린 마포 178가구…권대영 "부실 PF 정상화 지원"1·2세대 실손…종신보험 안 깨고 5세대로 갈아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