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잇돌대출·지역신보까지 활용 확대…8월 말 시범운영 착수비금융정보 활용 성장성 평가…파산·면책 정보 등록기간 단축 논의사진은 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내 금융위원회 모습. 2025.9.8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금융위소상공인신용평가체계한병찬 기자 캠코, 모로코에 韓 부실채권 관리 노하우 전수…EBRD와 연수 실시"PG사도 AI 해킹 대비해야"…금융위, PG업권 보안 리스크 점검관련 기사美·日 장기금리 수십년來 최고…구윤철 "취약차주 지원책 조속 발표"정부, 소상공인 대출 2배 확대 나선다…금융중개지원대출 개편도 추진5대 금융, 상반기 포용금융 11.3조 공급…채무조정·연체채권 소각도 속도8월부터 소상공인 대출 심사, 담보·보증 대신 '성장성' 평가한다이억원 "제도권 금융, 초우량 차주만 받아…구조 자체 바꿔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