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우리은행 이어 KB도 최대 0.3%p 예·적금 금리 줄인상저축은행·인뱅도 금리 올려…5대銀 정기예금 보름 새 15.8조 ↑한국은행이 물가 안정을 위해 기준금리를 인상한 16일 서울 시내의 시중은행에서 시민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2026.7.16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은행예금증시역머니무브한병찬 기자 분양가 두배 뛴 디에이치방배…강남 재건축 잔금대출 '감정가 관행' 깨져부동산도 증시도 금융위 몫…업무 폭증에 휴가 반납한 금융당국관련 기사"불안한 증시 대신 예금으로"…최고 年 8% 특판 은행 어디?평생 예금족 '불장' 진입했다가 7월 급락장에 패닉…"일단 버틴다""주담대·신용대출 더 늘었다"…은행 가계대출 두 달 연속 4조 ↑5대銀 가계대출 2달째 4조원대 증가세…코스피 흔들리자 '역머니무브'국경간 결제 평균 1분20초…한은 '아고라' 실거래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