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우리은행 이어 KB도 최대 0.3%p 예·적금 금리 줄인상저축은행·인뱅도 금리 올려…5대銀 정기예금 보름 새 15.8조 ↑한국은행이 물가 안정을 위해 기준금리를 인상한 16일 서울 시내의 시중은행에서 시민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2026.7.16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은행예금증시역머니무브한병찬 기자 KB금융 '이사회의 반란'…李 '부패한 이너서클' 경고에 응답했나'연임 대세' 양종희 넘은 이재근…'다시 은행맨' KB금융, 5년 젊어진다관련 기사예금에 돈 몰리고, 증시에선 돈 빼고…주춤해진 '개미 머니무브'코인 운명 가를 '클래리티 법'…15일 표결 못 넘으면 연내 입법 가능성 '뚝'이틀 걸리던 달러결제, 주말에도 수분 만에…DBS·씨티 예금토큰 결제비트코인 상승 막은 '8.3만달러 벽'…"고래가 매도 주도"[코인브리핑]반도체 호황 '낙수 시차'…온기 돌기 전 '이자 폭탄' 맞은 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