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30조→40조원로 규모 늘리고 직접 지분투자 규모도 확대'한국전략기술파트너스' 신설…5년간 10조 공급박상진 산업은행 회장(왼쪽 세 번째부터), 이억원 금융위원장,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 등 참석자들이 지난해 12월 11일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국민성장펀드 출범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12.11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성장펀드이억원대통령업무보고전준우 기자 15억 이상 대출금지?…이억원 "전혀 사실 아냐, 수사 의뢰"SK하닉 손잡은 4대 은행…반도체 수출공급망 강화에 2조원 지원(종합)관련 기사"AI 해킹·금융사고·암살자(들)"…오늘 금융위·국책은행 국감 쟁점은'마이크 끈' 이억원 금융위원장…조용한 취임 1주년 맞는다'미래 판도 바꿀' 전략기술 특화 전문운용사 만든다…5년간 10조 공급AI 시대에도 '20년 전 규제'…국책은행 경쟁력 갉아먹는 총액인건비의 덫대통령 업무보고 마치자마자 부동산 토론회…금융위 '가계부채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