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1.3%p 우대금리 혜택…대출 만기 연장·분할상환 유예 지원금융당국, 피해 중소·중견기업 3000억 특례보증 지원법원이 회생절차 폐지 결정을 내리면서 홈플러스가 파산 절차에 들어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사진은 5일 서울 송파구 홈플러스 잠실점 내 매장의 모습. 2026.7.5 ⓒ 뉴스1 김진환 기자한병찬 기자 이찬진 금감원장, 대구서 대학생·창업가·군장병 만나 '광폭 소통'하나금융융합기술원, 금융 특화 AI 모델 자체 개발…AI 서비스 비용 절감전준우 기자 홈플러스 청산 땐 4800억 전단채 '직격탄'…개인투자자 회수 빨간불'빚투' 37조, 롤러코스터 증시에 휘청…이찬진 "손실 위험 노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