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신용사 평균 금리 7.9%인데 업권별 5.8~14.5%로 격차상호금융, 별도 소분과 꾸려 포용금융 역할강화 방안 검토이억원 금융위원장이 6월 17일 오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서 포용금융 현장 대토론회를 주재하고 있다. (금융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7 ⓒ 뉴스1관련 키워드금융위원회포용금융전준우 기자 1차 '오픈런' vs 2차 '주춤'…기세 꺾인 국민참여성장펀드·청년미래적금15억 이상 대출금지?…이억원 "전혀 사실 아냐, 수사 의뢰"관련 기사신한카드, 최저 연 9.9% '중금리 생활안정대출'…카드사 중 처음"캐피탈 산업, 잔존가치 전문성 살려 미래산업·포용금융 역할 확대해야"서민금융 성실상환 '징검다리론'…4대 은행 "비대면 서두르겠다"5대 시중은행장 "점포 폐쇄 신중히…취약지역은 점포 유지 노력"신진창 금융위 부위원장 "캐피탈 산업, 생산적·포용 금융 실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