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 '서민금융복합지원센터' 개소…"5년간 4300억 채무 탕감"

금융권 최초 민·관 협력 지역 밀착형 지원센터
금융취약계층에 원스톱 서비스 제공

본문 이미지 - (사진 오른쪽부터) 김성주 BNK부산은행 은행장, 빈대인 BNK금융그룹 회장, 전재수 부산시장, 이억원 금융위원회 원장,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 원장, 박상진 산업은행 회장이 서민금융복합지원센터 개소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산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사진 오른쪽부터) 김성주 BNK부산은행 은행장, 빈대인 BNK금융그룹 회장, 전재수 부산시장, 이억원 금융위원회 원장, 김은경 서민금융진흥원 원장, 박상진 산업은행 회장이 서민금융복합지원센터 개소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산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