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심사 필수 서류 확인에 스크래핑 활용…법원 "법령에 위배"공공 마이데이터·API 구축에 시간 걸려…"편협하다" 불만도사진은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 전경. 2018.6.17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스크래핑윤수희 기자 "장기 성과에 상반기만 80억"…윤호영 카뱅 대표 '연봉킹'상반기 은행 CEO '연봉킹' 윤호영 카뱅 대표…'장기성과'에 스톡옵션 72억관련 기사"스크래핑 차단되면 증명서 직접 발급 받아야"…'비대면 금융' 차질 우려공공기관 '협의 없는 스크래핑' 제한…사전협의 거쳐야(종합)공공 마이데이터 20일 확대…스크래핑은 단계적 전환개인정보위, 마이데이터 사전협의 3차 접수…소규모 사업자도 신청개인정보위, 본인전송요구권 사전협의 이달 말까지 추가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