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심사 필수 서류 확인에 스크래핑 활용…법원 "법령에 위배"공공 마이데이터·API 구축에 시간 걸려…"편협하다" 불만도사진은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법원 청사 전경. 2018.6.17 ⓒ 뉴스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스크래핑윤수희 기자 "육아 혜택 모았다"…롯데카드 '아이엔 디지로카' 출시금융위 세종 이전에 술렁이는 국책은행…산은 퇴직자 벌써 작년 넘어관련 기사"아르텍스 닮은 공격 실제 탐지"…AI에 맡겼더니 22초 만에 반복 조회'스크래핑 차단' 일단 1년 벌었지만…금융권, 대안 마련 '발등의 불'"스크래핑 차단되면 증명서 직접 발급 받아야"…'비대면 금융' 차질 우려공공기관 '협의 없는 스크래핑' 제한…사전협의 거쳐야(종합)공공 마이데이터 20일 확대…스크래핑은 단계적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