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자 오는 10일 오후 5시까지 신청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모습. 2018.4.17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금융감독원김도엽 기자 이억원 "보이스피싱 무과실 배상책임, 어떻게 설계할지 고민"대형은행 보안인력 92명 vs 저축은행 6명…"공동 AI 방어체계 필요"관련 기사금융권 '해킹' 8월부터 보안권고…'국가배후 조직 침해시도' 경고도'해킹 쇼크'에 5대 은행장 줄소환…19일 금감원 국감 증인 출석피싱범에 속은 모친, 실수로 '아들 예금' 깨준 은행원…최종 책임은?'분기 영업익 100조' 연 삼성전자…4분기 또 신기록 예약LG엔솔 3Q 영업익 7560억 '2분기 연속 흑자'…전기차·ESS '양날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