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까지 인수 절차 마무리…할부금융 시작 캐피탈 단계 확대경기 성남시 분당구 카카오뱅크 본사의 모습. 2024.8.7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카카오뱅크김도엽 기자 5대 은행 가계대출 목표 1조 초과…은행권 총량 관리 '비상'잔금·청년·신혼부부 '실수요'는 가계대출 총량서 제외 검토관련 기사5대 은행 가계대출 목표 1조 초과…은행권 총량 관리 '비상'카카오 노사, 올해 임금협약 최종 타결…3개월 만 갈등 봉합(종합)카카오뱅크, 대출금리 인상…신용·같이대출 금리 0.3~0.4%p ↑주담대 받기 '하늘의 별따기'…카카오뱅크 새벽 6시 '오픈런'에도 허탕카뱅, 반기 순익 '역대 최대'…"연내 캐피탈사 출자 승인 추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