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순익 3280억 원…수수료 등 비이자수익 성장 견인개인 사업자·신용 대출 중심 잔액 증가…"순이자 마진 상승"사진은 이날 경기 성남시 분당구 카카오뱅크 본사의 모습. 2024.8.7 ⓒ 뉴스1 김진환 기자사진은 이날 경기 성남시 분당구 카카오뱅크 본사의 모습. 2024.8.7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카카오뱅크윤수희 기자 카카오뱅크, 상반기 순이익 3280억 '역대 최대'…비이자수익 성장 견인"불안한 증시 대신 예금으로"…최고 年 8% 특판 은행 어디?관련 기사카카오뱅크, 상반기 순이익 3280억 '역대 최대'…비이자수익 성장 견인토뱅·카뱅 전산사고 여파…상반기 은행 민원 전년比 2.5배 늘었다[N% 후폭풍]⑩3~5년 평균 성과로 차등 지급…상법·노조법 개정 필요카카오뱅크 노조 전일 파업 돌입…"서비스 운영엔 문제 없다"카카오 본사 노사, 임금협상 잠정 합의…갈등 두 달만 봉합 수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