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순익 3280억 원…수수료 등 비이자수익 성장 견인개인 사업자·신용 대출 중심 잔액 증가…"순이자 마진 상승"사진은 이날 경기 성남시 분당구 카카오뱅크 본사의 모습. 2024.8.7 ⓒ 뉴스1 김진환 기자사진은 이날 경기 성남시 분당구 카카오뱅크 본사의 모습. 2024.8.7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카카오뱅크윤수희 기자 지방 이전 발표서 빠진 국책은행 노조…'지방 이전 저지' 공세 높인다금융노조 "정부 지방이전 타당성·효과 없어"…내일 예정대로 총파업관련 기사카카오 노조 '인적분할 반대' 단체행동…"소액주주 연대 검토"金 26주간 차곡차곡 모아 볼까…카카오뱅크 '금 모으기' 출시삼성생명, 10년간 확정이율 4.40% '굴려받는연금보험' 출시카카오뱅크, 파킹통장 '세이프박스' 금리 0.2%p↑ "시장 흐름 반영"카카오페이, 스테이블코인 지갑 기술 실증 완료…외부 공급도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