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인상률 6.3%, 특별격려금 300만 원창사 이래 첫 파업…뱅크, 디케이테크인, XL게임즈 교섭 진행 중경기 성남시 카카오 판교 사옥의 모습. 2026.6.29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카카오유수연 기자 총파업 치닫던 카카오 노사, 최종 타결…연봉총액 6.3% 인상데브시스터즈, 2분기 영업손실 160억…'쿠키런' 재도약 노린다관련 기사총파업 치닫던 카카오 노사, 최종 타결…연봉총액 6.3% 인상카카오뱅크, 대출금리 인상…신용·같이대출 금리 0.3~0.4%p ↑방미통위 "가짜뉴스법, 美기업 겨냥 아니다"…美 하원 우려 반박"환불하려니 서류만 산더미"…웹툰·웹소설 플랫폼 실태조사하나증권 "카카오 실적 기대 웃돌았지만…AI 수익화 시간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