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 상환·성장 잠재력 있는 중신용자 발굴 '선구안' 절실세금·보험료 납부 등 공공 데이터 활용, 범정부 논의 필요17일 오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서 열린 포용금융 현장 대토론회에서 이억원 금융위원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금융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7 ⓒ 뉴스1관련 키워드포용금융신용평가중저신용자전준우 기자 메리츠 "수익은 사유화, 손실은 사회화…MBK가 홈플러스 사태 책임져야"권대영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AI 금융, '새로운 틀' 짠다관련 기사상호금융·온투업 협력 확대…에잇퍼센트, 하반기 연계투자 상품 출시신한금융, 5조 '포용금융 2.0' 본격 가동…연체채권 5000억 소각토스뱅크, 1분기 순이익 296억 원…전년比 58% 성장"카드·캐피탈 고금리 대출 낮춰드립니다"…우리은행 '갈아타기 대출' 출시농협금융, 2금융→1금융 '갈아타기 대출' 박차…대안신용평가 혁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