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 상환·성장 잠재력 있는 중신용자 발굴 '선구안' 절실세금·보험료 납부 등 공공 데이터 활용, 범정부 논의 필요17일 오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서 열린 포용금융 현장 대토론회에서 이억원 금융위원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금융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7 ⓒ 뉴스1관련 키워드포용금융신용평가중저신용자전준우 기자 청년미래적금 최종 138.5만명 가입…80만명 심사 통과 못 했다'예금 큰손' 떠오른 외국인…은행권 '새 먹거리'로 뜬다관련 기사정부 '신파일러' 신용카드 발급 체계 도입 추진…"기대 반 우려 반"이찬진 금감원장 "금리 인상 시장 예상 부합…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대비"'신용 사다리' 놓는다…서금원, 중·저신용자 '대안 CB' 개발 착수5대 금융, 상반기 포용금융 11.3조 공급…채무조정·연체채권 소각도 속도5.8~14.5% 벌어진 중저신용자 금리…금융위 "단층 해소"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