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 상환·성장 잠재력 있는 중신용자 발굴 '선구안' 절실세금·보험료 납부 등 공공 데이터 활용, 범정부 논의 필요17일 오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서 열린 포용금융 현장 대토론회에서 이억원 금융위원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금융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7 ⓒ 뉴스1관련 키워드포용금융신용평가중저신용자전준우 기자 회계사 합격해도 '취업난'…최소 선발 인원 9년 만에 1000명 밑도나KB국민은행, 해킹 정보유출 2210명으로 늘어…"추가 공격은 아냐"관련 기사"캐피탈 산업, 잔존가치 전문성 살려 미래산업·포용금융 역할 확대해야"신진창 금융위 부위원장 "캐피탈 산업, 생산적·포용 금융 실현해야"신한은행, 중저신용자 대상 중금리대출 금리 0.3%p 추가 인하가계대출 0.01%도 안되는 온투업…규제 완화로 '재도약' 기회 잡나신용점수 900점보다 600점이 더 싸다?…은행권 대출금리 '역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