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보안·방어 목적 망분리 규제 완화…전면 해제도 검토"CEO가 직접 보안 문제 챙겨야"…전향적 인식 전환 주문10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AX 시대 해킹·보이스피싱 대응 간담회'에서 이억원 금융위원장과 조용병 은행연합회장, 5대 금융지주 회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금융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10 ⓒ 뉴스1관련 키워드이억원5대지주보안미토스AI전준우 기자 5000만원 이하 밀린 빚 '기계적 연장' 없앤다…5년 지나면 소멸시효신한금융, 5조 '포용금융 2.0' 본격 가동…연체채권 5000억 소각한병찬 기자 [단독] 금감원, 사회공헌·광고 집행 현장조사 착수…우리금융 첫 타자이억원 "망분리 연내 전면 해제 검토"…5대 금융지주 회장에 AI 전환 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