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300억 대출과 금리우대…금융·비금융 서비스 패키지 지원"국가 경제 선도 리딩기업 성장하도록 생산적 금융 지원 지속 확대"(사진제공=우리은행)한병찬 기자 우리금융, 3분기 순익 '1조'…비과세 배당 재원 추가 확보 검토(종합)연말 CEO 인선 앞두고…이찬진, 28일 8대 금융지주 이사회 의장 소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