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AI 등 첨단전략산업 직접 투자…투자 한도 최대 2억만기 5년 환매금지형, 판매액 20%인 1200억 서민 전용 배정이억원 금융위원장(앞줄 왼쪽 다섯 번째),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앞줄 왼쪽 네 번째),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앞줄 왼쪽 여섯 번째). 2026.4.14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국민참여형 성장펀드 상품 구조도(금융위).관련 키워드국민성장펀드국민참여형펀드전준우 기자 새해 정점 찍고 주춤하던 은행 '金테크'…금값 반등에 다시 '꿈틀'보이스피싱 조직 내부자, 수사 협조하면 형벌 감면해준다관련 기사'완판' 국민참여성장펀드 4050이 쓸어담았다…청년층 가입금액 13% 그쳐국민참여성장펀드, 급락장에 수익률 -3.7%…"운용 성과 최소 3년 지나야"우리금융, 상반기 순익 1.6조 '깜짝실적'…비은행 약진에 영업수익 최대국민성장펀드 150조→200조로 키운다…국민참여형 서민 비중 20→50%반도체·AI 전력 확보 총력…정부, 재생E 100GW·녹색금융 790조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