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22일 출시…"5년 만기, 원금 보장 안 돼요"

6월 11일까지 3주간 선착순 판매…첫 2주간 서민 전용 배정
10개 은행·15개 증권사서 가입…적립식 불가·5년 환매 금지

본문 이미지 -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1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산업은행 IR센터에서 열린 국민성장펀드-지역금융기관 협약식 및 성과점검·발전방향 세미나에서 금융기관장 및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5.18 ⓒ 뉴스1 오대일 기자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1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산업은행 IR센터에서 열린 국민성장펀드-지역금융기관 협약식 및 성과점검·발전방향 세미나에서 금융기관장 및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5.18 ⓒ 뉴스1 오대일 기자

본문 이미지 - 이억원 금융위원장,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 등 참석자들이 11일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국민성장펀드 출범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12.11 ⓒ 뉴스1 김성진 기자
이억원 금융위원장,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 등 참석자들이 11일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국민성장펀드 출범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12.11 ⓒ 뉴스1 김성진 기자

본문 이미지 -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1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산업은행 IR센터에서 열린 국민성장펀드-지역금융기관 협약식 및 성과점검·발전방향 세미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5.18 ⓒ 뉴스1 오대일 기자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1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산업은행 IR센터에서 열린 국민성장펀드-지역금융기관 협약식 및 성과점검·발전방향 세미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5.18 ⓒ 뉴스1 오대일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