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 분당구 카카오뱅크 본사의 모습. 2024.8.7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카카오뱅크김도엽 기자 이억원 "보이스피싱 무과실 배상책임, 어떻게 설계할지 고민"대형은행 보안인력 92명 vs 저축은행 6명…"공동 AI 방어체계 필요"관련 기사"AI 해킹에 시중은행 털렸는데"…인터넷은행 3사, 방어 비결은?쇼핑하면 주식 살 돈 준다…'거래 앱' 벗어나는 증권사 MTS개인 간 중고거래도 신용카드로 결제한다…혁신금융서비스 지정카카오뱅크, 해외송금 이용 건수 500만 건 돌파…수수료 면제 혜택 확대한국 찾은 해외 블록체인 기업, 국내 금융사와 협력…'기관화' 된 韓 블록체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