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 분당구 카카오뱅크 본사의 모습. 2024.8.7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카카오뱅크김도엽 기자 은행권, 가산금리 내렸지만…우대금리도 줄이며 효과는 '반감''군장병 빚 문제' 대응 총력…금감원, 軍 '금융교육 사각지대' 메운다관련 기사가계대출 막히자 '사장님 대출' 키우는 인터넷은행…건전성 관리 시험대두 차례 소액주주 만난 카카오, 주주 우려 불식에 총력카카오뱅크, 원금지급형 'ELB 펀드'…코스피200 기준, 연 7.4%카카오 "인적분할 후 고용·복지 유지"…임직원에 승계 약속카카오뱅크, 금융 데이터로 AI 은행 전환…2030년 ROE 15%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