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성남시 분당구 카카오뱅크 본사의 모습. 2024.8.7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카카오뱅크김도엽 기자 북중미 IR 중 멕시코 찾은 진옥동…“韓기업 생산적 금융 지원 논의”코픽스 0.08%p 상승…은행권 변동금리 다시 오른다(종합)관련 기사'6년 동고동락' 업비트-케이뱅크에 하나은행 가세…실명계좌 바뀌나'은행 중심' 스테이블코인 판 굳어지자…하나은행, 업비트 먼저 잡았다"이대론 안돼"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두나무 1조 투자로 판 흔든다"월 50만원 넣으면 2255만원"…청년미래적금, 금리 최대 8% 확정"소상공인 대상 포용금융 앞장" 카뱅, 서울신보와 1250억 지원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