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증권·2012 외환·2019 해외·2026 두나무…7년마다 빅딜네이버 손잡은 두나무, 카카오와 결별 수순…하나은행 '선점' 승부수ⓒ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하나금융그룹이 주요 관계사인 하나은행을 통해 국내 최대 가상자산 인프라를 보유한 두나무에 대한 1조원 규모 지분을 취득하고, 금융과 디지털자산을 연계한 미래혁신모델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오른쪽 다섯번째이 김형년 두나무 부회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나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5.15 ⓒ 뉴스1관련 키워드하나금융지주한병찬 기자 4대은행, 홈플러스 협력업체 긴급 금융지원…최대 5억 운전자금(종합)이찬진 금감원장, 대구서 대학생·창업가·군장병 만나 '광폭 소통'관련 기사BNK금융, 부울경 기업 자금난·서민 금융애로 함께 푼다중동 불안에 투심 급랭…코스피 731개 종목 하락 출발리플도, 페이팔도 못했는데…OUSD, 스테이블코인 '3강 시대' 열까'망분리 규제' 전면 해제 수순…생성형 AI 넘어 보안 혁신까지금감원, 4대 금융 사회공헌·광고비 현장조사 종료…농협·BNK로 번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