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증권·2012 외환·2019 해외·2026 두나무…7년마다 빅딜네이버 손잡은 두나무, 카카오와 결별 수순…하나은행 '선점' 승부수ⓒ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하나금융그룹이 주요 관계사인 하나은행을 통해 국내 최대 가상자산 인프라를 보유한 두나무에 대한 1조원 규모 지분을 취득하고, 금융과 디지털자산을 연계한 미래혁신모델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오른쪽 다섯번째이 김형년 두나무 부회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나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5.15 ⓒ 뉴스1관련 키워드하나금융지주한병찬 기자 출시 닷새 만에 6000억 '완판'…국민참여성장펀드, 3분기 또 나온다대출 문턱에 사내대출 올해 26% 급증…삼전 '5억 주담대' 어쩌나관련 기사'29만전자·186만닉스'로 폭락…프리마켓 9.70% 급락8800까지 치솟다 8160로 식은 코스피…백화점·금융주만 웃었다코스피 6%대 급락장 속 순환매…금융·내수株 선방[핫종목]ELS 과징금 반토막에…KB금융 52주 신고가금감원장·8대 금융지주 회장 한자리에…"소비자보호 뿌리 내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