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증권·2012 외환·2019 해외·2026 두나무…7년마다 빅딜네이버 손잡은 두나무, 카카오와 결별 수순…하나은행 '선점' 승부수ⓒ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하나금융그룹이 주요 관계사인 하나은행을 통해 국내 최대 가상자산 인프라를 보유한 두나무에 대한 1조원 규모 지분을 취득하고, 금융과 디지털자산을 연계한 미래혁신모델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오른쪽 다섯번째이 김형년 두나무 부회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나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5.15 ⓒ 뉴스1관련 키워드하나금융지주한병찬 기자 우리금융, 3분기 순익 '1조'…비과세 배당 재원 추가 확보 검토(종합)연말 CEO 인선 앞두고…이찬진, 28일 8대 금융지주 이사회 의장 소집관련 기사연말 CEO 인선 앞두고…이찬진, 28일 8대 금융지주 이사회 의장 소집4대 금융지주 3분기 순익 5.6조 전망…실적·해킹 대응이 연임 가른다금융지주 퇴임 임원 고문·자문 손본다…당국, 지배구조 개선안 반영 검토주병기 "대기업 역할 부정 아냐"…한화 조사정보 유출 의혹엔 "감찰해야"(종합)"자금 지원 넘어 해외 판로까지"…중진공, 전북 K-푸드 협력사 육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