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 증권·2012 외환·2019 해외·2026 두나무…7년마다 빅딜네이버 손잡은 두나무, 카카오와 결별 수순…하나은행 '선점' 승부수ⓒ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함영주 하나금융 회장이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 팁스타운에서 열린 벤처투자 활성화·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및 생산적 금융 대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4.30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하나금융지주한병찬 기자 토스 1분기 매출 8053억 원, 전년比 41% 증가…분기 역대 최대한국씨티은행, 1분기 순익 61% 급증…기업금융 호조에 8년 만에 '최대'관련 기사'사기 취급' 받던 코인거래소…이제 '금융의 꽃' 하나은행이 주주됐다카카오가 하나은행에 지분 털자…주가는 두나무만 웃었다네이버·두나무·하나금융 '연합군' 탄생…디지털 자산 시장 시너지 기대"미래에셋 이어 하나금융까지"…9년 묵은 '금가분리 족쇄' 풀렸다'은행 중심' 스테이블코인 판 굳어지자…하나은행, 업비트 먼저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