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속금융지원·자치구 지역경제 밀착지원'에 각각 625억 공급인터넷전문은행·서울시 자치구 간 협업 첫 사례김석 카카오뱅크 뱅킹그룹장(오른쪽)과 최항도 서울신용보증재단 이사장(왼쪽)이 지난 13일 경기도 성남시 카카오뱅크 판교오피스에서 진행된 '카카오뱅크 특별출연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05.13 / 사진제공=카카오뱅크한병찬 기자 “K-조선 경쟁력 키운다”…하나은행, 생산적 금융 확대우리은행, 한화오션과 3000억 상생금융 공급…협력사 지원 늘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