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이어 하나은행까지…두나무, '플랫폼·금융·기술' 연합 구축카카오가 판 지분, 하나은행이 1조원에 사들여…디지털 금융 경쟁력 확보 21일 서울 강남구 업비트 고객센터의 모습. 2025.1.2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두나무업비트네이버하나은행Blockchain증시·암호화폐황지현 기자 한투증권 이어 '글로벌 3위' 오케이엑스도 코인원 지분 인수 추진빗썸, 거래대금 반토막에 1분기 적자 전환…코인시장 침체 여파관련 기사7년마다 '조단위 빅딜'로 판 바꾼 하나금융…이번엔 '코인판'카카오, 두나무와 '뜨거운 안녕'…'투자-육성-회수-재투자' 선순환카카오가 하나은행에 지분 털자…주가는 두나무만 웃었다두나무 키운 카카오, 20억으로 1조 벌었다…"AI 신사업 재투자"네이버·두나무·하나금융 '연합군' 탄생…디지털 자산 시장 시너지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