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 내부자 자발적 신고로 범죄 규명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제2차 보이스피싱 근절 협의회에서 대응 관련 향후 과제 등을 논의하고 있다. (금융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20 ⓒ 뉴스1관련 키워드보이스피싱금융위원회형벌감면전준우 기자 보이스피싱 의심정보 46만건 공유…지급정지로 664억 피해 막았다'청년' 달래기 나섰다…연 19.4% 적금·국민펀드에 주거 지원까지관련 기사보이스피싱 의심정보 46만건 공유…지급정지로 664억 피해 막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