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10조 원 씩 5년간 50조+a 지원…첨단산업 생태계 조성 민관합동펀드 35조·직접투자 15조·저리대출 등 집중 투자
박상진 산업은행 회장(왼쪽 세 번째부터), 이억원 금융위원장,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 등 참석자들이 지난해 12월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국민성장펀드 출범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12.11 ⓒ 뉴스1 김성진 기자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지난 3월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국민성장펀드 K엔비디아 육성 민관 합동 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신성규 리벨리온 CFO, 김주영 하이퍼엑셀 대표, 신동주 모빌린트 대표, 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 김녹원 딥엑스 대표,배 부총리, 이억원 금융위원장, 박상진 한국산업은행 회장. 2026.3.17 ⓒ 뉴스1 최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