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영업점에서 고객들이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에 가입하고 있다. 2026.5.22 ⓒ 뉴스1 임세영 기자김도엽 기자 '베테랑 퇴직경찰'이 금융사기 막는다…토스뱅크·경찰청 맞손은행권 작년 사회공헌에 2.1조 썼다…1년새 13.9% 늘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