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접수 시작시니어 교육·사각지대 순찰 등 금융사기 예방 활동(토스뱅크 제공)관련 키워드토스뱅크경찰청금융사기예방관정지윤 기자 "배달수수료 빼면 남는 것 없어"…소상공인계, 플랫폼과 직접 협상 나선다청년 창업 비중 72%…'모두의 창업' 2차 접수 9만2838명 몰렸다관련 기사'베테랑 퇴직경찰'이 금융사기 막는다…토스뱅크·경찰청 맞손경찰청, 토스뱅크와 '우리 동네 금융사기 예방관' M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