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과도한 자금 쏠림 막는다"…대출 총량 규제 강화다주택자 대출 연장 '불허'…매물 나와도 현금 없으면 한계이억원 금융위원장이 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가계부채 점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4.1 ⓒ 뉴스1 임세영 기자서울 송파구의 한 공인중개사 사무소 앞에 다주택 급매 안내문 등이 붙어 있다. 2026.4.1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금융위원회다주택자실수요자부동산전준우 기자 보안취약점 신고하면 포상금 1000만원…'버그바운티' 코인·GA도 대상김은경 "성실히 빚 갚아도 1금융 못 간다…은행 이자로 '기초대출' 해야"한병찬 기자 은행권 소상공인 컨설팅 만족도 94점…"창업·폐업 모두 도움"서금원, 햇살론 구상채무자 재기지원…상환기간 최대 12년 확대관련 기사서울 '비거주 1주택' 83만 가구…'실거주 유예 매물' 쏟아질까"임차 줄어 전셋값 문제 없어…중저가 집값 상승은 불가피"[일문일답]신현송 "다주택 규제 공감…보유세 과도 인상 시 금융안정 저해 우려"다주택자 대출 원천 차단…향후 '비거주 1주택'도 조인다정부, 다주택자 대출연장 제한…"망국적 부동산 공화국 오명 끊겠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