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과도한 자금 쏠림 막는다"…대출 총량 규제 강화다주택자 대출 연장 '불허'…매물 나와도 현금 없으면 한계이억원 금융위원장이 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가계부채 점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4.1 ⓒ 뉴스1 임세영 기자서울 송파구의 한 공인중개사 사무소 앞에 다주택 급매 안내문 등이 붙어 있다. 2026.4.1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금융위원회다주택자실수요자부동산전준우 기자 "1차 때와는 딴판"…2차 국민성장펀드 증권사 '완판', 은행은 '썰렁'(종합)전남광주 찾은 이억원…"서민·소상공인 희망사다리 놓겠다"한병찬 기자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2140억 팔렸다…증권사 3곳 온라인 '완판'[르포] 명동 대신 청라, 칸막이 대신 소파…하나금융 '청라 HQ' 가보니관련 기사'2기 경제사령탑' 이형일號 출범…반도체 호황 민생 확산·물가 안정 과제[일문일답] 금융위 "가계부채 총량 조정은 합리적 결정…불편함 해소될 것"하루라도 살았다면 '비거주 1주택' 아니다… Q&A로 풀어본 8·13 대책구윤철 "40억 이상 주택 종부세 '과세 정상화'…전체 주택의 0.4%"고액 주담대 '거시건전성 부담금' 제안에 李대통령 "새 제도 저항 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