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과도한 자금 쏠림 막는다"…대출 총량 규제 강화다주택자 대출 연장 '불허'…매물 나와도 현금 없으면 한계이억원 금융위원장이 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가계부채 점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4.1 ⓒ 뉴스1 임세영 기자서울 송파구의 한 공인중개사 사무소 앞에 다주택 급매 안내문 등이 붙어 있다. 2026.4.1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금융위원회다주택자실수요자부동산전준우 기자 '청년' 달래기 나섰다…연 19.4% 적금·국민펀드에 주거 지원까지"너무 예뻐요" UN 부사령관 애정공세, '로맨스스캠'에 당했다한병찬 기자 한국씨티은행, 상반기 순이익 3196억원…'사상 최대'가계대출 30조 더 풀되 집단대출 '별도 관리'…청년 주거 '틈새 지원'관련 기사[일문일답] 금융위 "가계부채 총량 조정은 합리적 결정…불편함 해소될 것"하루라도 살았다면 '비거주 1주택' 아니다… Q&A로 풀어본 8·13 대책구윤철 "40억 이상 주택 종부세 '과세 정상화'…전체 주택의 0.4%"고액 주담대 '거시건전성 부담금' 제안에 李대통령 "새 제도 저항 클 것""보유세 높이되 거래세 낮춰야"…'부동산 토론회' 국민제안 4800건 쏟아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