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시 대상 작년 32개사→올해 70개사 2배로 늘려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4월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금융보안 페러다임 전환 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박수를 치고 있다. 앞줄 왼쪽 두번째부터 이 원장, 이정문 더불어민주당 의원, 조용병 은행연합회장. 2026.4.7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보안취약점포상금버그바운티금융감독원금융보안원전준우 기자 김은경 "성실히 빚 갚아도 1금융 못 간다…은행 이자로 '기초대출' 해야"김은경 "포용금융, 복지 아니다…'약탈적 금융' 원인 제공자가 해결해야"관련 기사네이버, '시큐리티 세미나' 첫 개최…전문가와 보안 전략 논의한화손해보험, 업계 최초 시행한 '버그바운티' 성료…보안 우수 인재 발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