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시 대상 작년 32개사→올해 70개사 2배로 늘려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4월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금융보안 페러다임 전환 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박수를 치고 있다. 앞줄 왼쪽 두번째부터 이 원장, 이정문 더불어민주당 의원, 조용병 은행연합회장. 2026.4.7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보안취약점포상금버그바운티금융감독원금융보안원전준우 기자 AI 보안위협 대비…10월 망분리 완화 2차 테스트 15곳 더 선정한다'세종행 1순위' 거론되던 금융위 일단 빠졌다…"지방 이전 제외는 아냐"관련 기사배달의민족, 화이트해커 초대한다…보안 취약점 제보 시 포상금 2배 상향"화이트해커에 검증 맡긴다"…LGU+, 글로벌 버그바운티 오픈빗썸, 버그바운티 포상금 최대 2억 원 확대…보안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