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부동산과 절연" 외친 당국…'최대 6억' 대출 문턱 계속 간다

"부동산 과도한 자금 쏠림 막는다"…대출 총량 규제 강화
다주택자 대출 연장 '불허'…매물 나와도 현금 없으면 한계

본문 이미지 -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가계부채 점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4.1 ⓒ 뉴스1 임세영 기자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가계부채 점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4.1 ⓒ 뉴스1 임세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 송파구의 한 공인중개사 사무소 앞에 다주택 급매 안내문 등이 붙어 있다. 2026.4.1 ⓒ 뉴스1 박정호 기자
서울 송파구의 한 공인중개사 사무소 앞에 다주택 급매 안내문 등이 붙어 있다. 2026.4.1 ⓒ 뉴스1 박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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