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과도한 자금 쏠림 막는다"…대출 총량 규제 강화다주택자 대출 연장 '불허'…매물 나와도 현금 없으면 한계이억원 금융위원장이 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가계부채 점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4.1 ⓒ 뉴스1 임세영 기자서울 송파구의 한 공인중개사 사무소 앞에 다주택 급매 안내문 등이 붙어 있다. 2026.4.1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금융위원회다주택자실수요자부동산전준우 기자 서금원 부원장 공모 절차 3개월째 지연…"낙하산 인사 중단해야"'연 최고 19.4%' 청년미래적금 200만명 돌파…내일 오후까지 접수한병찬 기자 250만명 가입한 우리銀 삼성월렛머니, 다이소·CU에서도 쓴다KB국민은행, AI가 기획·개발·검증까지…'KB AI Dev 센터' 출범관련 기사농협銀, 주담대 갈아타기 대출도 막는다…비수도권 모기지보험 가입 제한서울 '비거주 1주택' 83만 가구…'실거주 유예 매물' 쏟아질까"임차 줄어 전셋값 문제 없어…중저가 집값 상승은 불가피"[일문일답]신현송 "다주택 규제 공감…보유세 과도 인상 시 금융안정 저해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