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부채 관리방안]다주택자 내놓은 '세 낀 매물', 무주택자 한시적 매입 가능최대 6억 한도, 대출 문턱 여전…"엄격한 관리 기조 지속"서울 강북 아파트 단지 모습. 2026.3.23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금융위원회다주택전준우 기자 이억원 "ELS 과징금, 정교하고 엄밀해야…신속 처분 내릴 것"이억원 "수도권 비거주 1주택 전체대출 9.2조…'투기목적' 타깃 규제"한병찬 기자 '국민참여성장펀드' 내일 출시…정부가 먼저 20% 손실 부담한다6월부터 우체국서 4대 은행 대출…이억원 "지역 금융 접근성 제고"관련 기사서울 '비거주 1주택' 83만 가구…'실거주 유예 매물' 쏟아질까靑 "다주택·비거주1주택자 대출, 실수요 무관시 불가…이미 나간 건 고민"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조치 종료…이번주(4~10일) 일정오늘부터 다주택자 대출 연장 막힌다…1만7000가구 직격탄다주택자 막판 매도 몰렸다…6일 이후 토지거래허가 신청 354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