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부채 관리방안] 증가율 목표치 작년 1.7%→올해 1.5% 강화수도권 아파트 1만 7000건 대상…임차인 있는 경우 만기 연장 예외적 허용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 2026.4.1 ⓒ 뉴스1 임세영 기자서울 중구 남산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 2026.3.16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금융위원회다주택자가계부채사업자대출전준우 기자 하정우 "AI 해킹에 국가 차원 공동 대응 필요…금융사 보안책임도 강화"신진창 금융위 부위원장, 연이은 내부 발탁…'인사 도미노' 신호탄관련 기사'2기 경제사령탑' 이형일號 출범…반도체 호황 민생 확산·물가 안정 과제10년·20년 고정 주담대 늘리려면…"자본규제·소득공제·예대율 인센티브 줘야"[일문일답] 금융위 "가계부채 총량 조정은 합리적 결정…불편함 해소될 것"하루라도 살았다면 '비거주 1주택' 아니다… Q&A로 풀어본 8·13 대책주인 한번도 안 살았던 '갭투자 아파트'는 투기…전세대출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