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투자 선순환 유도…초기 인프라 구축부터 단계별 집중 투자업계 "글로벌 시장 진출 골든타임…대규모 투자 필요" 한목소리이억원 금융위원장,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 등 참석자들이 지난해 12월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국민성장펀드 출범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12.11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금융위원회과학기술정통부국민성장펀드AI반도체전준우 기자 "매일 모으는 맛에 빠졌다"…적금 넘어 ETF·금까지 '소액 짠테크'경남 산청 새마을금고역사관, 교육·문화 '두 마리 토끼' 잡았다관련 기사18.4GW AI 데이터센터 구축' 민관 합동 AI DC 얼라이언스 출범국민성장펀드 150조→200조로 키운다…국민참여형 서민 비중 20→50%'모태펀드=창업초기·국민성장=스케일업'…정책자금 '투트랙' 재편150조 국민성장펀드, 중소·중견기업에 50조 투입…'초장기 펀드' 신설국민성장펀드 '2차 메가프로젝트' 공개…바이오·새만금 등에 10조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