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투자 선순환 유도…초기 인프라 구축부터 단계별 집중 투자업계 "글로벌 시장 진출 골든타임…대규모 투자 필요" 한목소리이억원 금융위원장,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 등 참석자들이 지난해 12월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에서 열린 국민성장펀드 출범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12.11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금융위원회과학기술정통부국민성장펀드AI반도체전준우 기자 '사람 살리는 금융' 보고한 이억원 금융위원장…李 "잘 하셨다"'150조 국민성장펀드' 개인투자 문 열린다…22일부터 6000억원 모집관련 기사'모태펀드=창업초기·국민성장=스케일업'…정책자금 '투트랙' 재편150조 국민성장펀드, 중소·중견기업에 50조 투입…'초장기 펀드' 신설국민성장펀드 '2차 메가프로젝트' 공개…바이오·새만금 등에 10조 투입'K엔비디아' 투자 결실은 나스닥이?…배경훈 "국민에 혜택"'K엔비디아' AI반도체에 50조 베팅…"지금 투자 안하면 언제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