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중심 거버넌스…소비자보호 평가 체계 개편·미스터리쇼핑 개선금융분쟁조정위원회 개최 정례화…분야별 소위원회 설치해 전문성 제고사진은 이날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깃발이 휘날리는 모습. 2018.4.17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금감원소비자보호한병찬 기자 우리은행, 해외송금 심사에 AI 도입…서류 분석부터 입력까지 자동화KB국민은행, 與전현희·신보·기보와 '청년창업 희망사다리' MOU 체결관련 기사교보생명, 상담은 빠르게·안내는 쉽게…소비자보호 체계 개선금융권 해킹 16→37곳, 47만건 개인정보 털렸다…자금 탈취 10억'정보' 넘어 '돈'까지 털렸다…금융당국, AI 보안위협 대응 총력홍콩 ELS 불완전판매 증권사 6곳 109억 제재…한투 과징금 92억3년 걸린 홍콩ELS 제재…과징금·과태료 3746억 원 '역대 최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