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중심 거버넌스…소비자보호 평가 체계 개편·미스터리쇼핑 개선금융분쟁조정위원회 개최 정례화…분야별 소위원회 설치해 전문성 제고사진은 이날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깃발이 휘날리는 모습. 2018.4.17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금감원소비자보호한병찬 기자 우리銀, 묻고 답하는 AI에서 '일하는 AI'로…AI 대전환 본격화하나은행, 오픈 API 플랫폼 'Hana API On' 공식 출시관련 기사길어지는 '홍콩 ELS' 과징금 제재 결론…18일 정례회의 분수령해외 사모대출펀드 잔액 23% 증가…"리스크 관리 강화하라"금융감독원, 디지털·IT 감독 '사전예방' 전환…"최우선은 소비자 보호"이찬진 금감원장, 저축은행 CEO에 "건전경영·지역금융 역할 강화" 주문4대 금융지주 사외이사 교체 '소폭'…지배구조 압박에도 신중 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