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토스 위협에…이찬진 금감원장 "CEO가 앞장서 보안 역량 나서달라"

금감원장 '금융권 블라인드 모의 해킹훈련' 점검

본문 이미지 - 이석 금융감독원 디지털금융총괄국장(왼쪽부터), 이종오 금융감독원 디지털·IT 부원장보,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박상원 금융보안원장, 권기남 금융보안원 사이버대응본부장, 황종모 금융보안원 금융보안관제센터장의 모습.(금융감독원 제공)
이석 금융감독원 디지털금융총괄국장(왼쪽부터), 이종오 금융감독원 디지털·IT 부원장보,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박상원 금융보안원장, 권기남 금융보안원 사이버대응본부장, 황종모 금융보안원 금융보안관제센터장의 모습.(금융감독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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