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첫 4조 원대 순익…올해 비은행 실적 정상화 기대""스테이블코인 제도권 편입, 금융 패러다임 근본적 변화"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하나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뉴스1관련 키워드하나금융함영주전준우 기자 '디퍼아' 이억원 금융위원장 20억 신고…박민우 증선위원 60억 '재산킹'국민성장펀드 1호 '전남 신안우이' 해상풍력…7500억 장기대출김근욱 기자 취임 후 첫 '실적발표' 나선 함영주…하나금융 '코인·비은행' 승부수 (종합)하나금융, 실적·환원 '두 마리 토끼'…4조 벌고 1.8조 돌려준다관련 기사취임 후 첫 '실적발표' 나선 함영주…하나금융 '코인·비은행' 승부수 (종합)하나금융, 실적·환원 '두 마리 토끼'…4조 벌고 1.8조 돌려준다함영주 하나금융회장 '업무방해 혐의', 다시 판단 받는다(종합)'사법 족쇄' 푼 하나금융 함영주호, '생산적 금융 대전환' 가속 페달회장직 지킨 함영주…"대법원 판결 존경, 생산적·포용금융 모든 역량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