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1일 서울 중구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에서 열린 하나금융그룹 출범 2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에서 축하 기념사를 하고 있다. (하나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1/뉴스1관련 키워드하나금융함영주김도엽 기자 이찬진 "가계부채 더 조인다…사업자대출 유용 곧 점검 착수"(종합)이찬진 금감원장 "지배구조 개선 입법으로 추진…4월 결론"황두현 기자 상미당홀딩스, 전 계열사 차량 요일제 시행…"에너지 절감 동참"통영 욕지도 가뭄 피해에…오비맥주, 'OB워터' 생수 1만병 지원관련 기사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학교 밖 청소년 재도약의 다리 될 것"4대 금융지주 회장 평균 연봉 16.4억…김기홍 JB금융 37.8억 '연봉킹'하나금융, SC그룹과 글로벌 비즈니스·디지털 자산 협력 MOU금융지주 회장 연봉은?…KB 양종희 19억·신한 진옥동 13억ISS, 하나금융 주총 안건 전면 찬성 권고…지배구조 개선 노력 결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