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 직원 소행, 신규 카드 모집 이용 위해 유출 정황일반 고객 정보는 아냐…"피해 발생 시 적극 보상"신한카드에서 가맹점 대표자 개인정보 19만 건이 유출됐다. 유출 정보에는 휴대전화번호·성명·생년월일 등이 포함됐으며, 2022년부터 올해 5월까지 지속된 것으로 확인됐다. 당국은 신용정보 유출 가능성도 조사 중이다. 사진은 23일 서울 중구 을지로 신한카드 본사. 2025.12.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신한카드정보유출신민경 기자 경동나비엔 사상 최대 실적…HVAC·코맥스 날개 달고 '점프' [줌인e종목]클리오, 일시적 '실적 둔화'…올해 美 성장세 탈까 [줌인e종목]박재찬 보험전문기자 보험연구원, 제7대 원장에 김헌수 순천향대 교수 선임자동차보험 1월 손해율 88.5% 전년比 6.7%p 악화…올해도 '적자'관련 기사2025년도 역성장 못 피한 카드업계… 순이익 전년比 8.5% '뚝'[단독]SY폴라리스 '안심클릭' 저작권 소송 패소…신한·삼성 등 카드사 유탄?황정아 "쿠팡 신용카드 매출액 30% 급감…국민께 사죄해야"개보위, 신한카드 영업점 개인정보 불법 제공 정황 확인…조사 착수금감원, 신한카드 현장검사 착수…신용정보 유출 여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