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 직원 소행, 신규 카드 모집 이용 위해 유출 정황일반 고객 정보는 아냐…"피해 발생 시 적극 보상"신한카드에서 가맹점 대표자 개인정보 19만 건이 유출됐다. 유출 정보에는 휴대전화번호·성명·생년월일 등이 포함됐으며, 2022년부터 올해 5월까지 지속된 것으로 확인됐다. 당국은 신용정보 유출 가능성도 조사 중이다. 사진은 23일 서울 중구 을지로 신한카드 본사. 2025.12.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신한카드정보유출신민경 기자 더 큰 '모두의 창업 2기' 온다…'재도약·특화리그' 뭐가 달라지나"장마 앞두고 특수"…노루·KCC·삼화, 방수 페인트 '기술 대전'박재찬 보험전문기자 '참교육 선생님' 위한 보험이 있다…교권침해·법률비 보장[영화in보험산책]"범퍼만 긁혔는데 치료비 1690만원"…과잉진료 막을 '8주룰' 도입 지연관련 기사'3370만명 정보 유출' 쿠팡, 내일 과징금 운명의 날…최대 1.5조 거론'개인정보 유출' 롯데카드, 초유의 영업정지 4.5개월…수익성 '빨간불'신한카드 작년 12월 가맹점주 정보 19만건 유출, 2600건은 신용정보도 털렸다박창훈 신한카드 대표 "실적부진 등 경영진 과오…임원 성과급 반납 각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