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 직원 소행, 신규 카드 모집 이용 위해 유출 정황일반 고객 정보는 아냐…"피해 발생 시 적극 보상"신한카드에서 가맹점 대표자 개인정보 19만 건이 유출됐다. 유출 정보에는 휴대전화번호·성명·생년월일 등이 포함됐으며, 2022년부터 올해 5월까지 지속된 것으로 확인됐다. 당국은 신용정보 유출 가능성도 조사 중이다. 사진은 23일 서울 중구 을지로 신한카드 본사. 2025.12.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신한카드정보유출신민경 기자 "상품 다각화로 자본 활성화"…KB캐피탈, 2026년 경영전략회의소방청 공무원·직원 할인 혜택…NH농협카드, 'NH대한민국히어로카드'박재찬 보험전문기자 현대카드, 2000만 달러 규모 '김치본드' 발행…15년 만에 처음한강의 생명선 'SOS 생명의전화' 기상 악화에도 끊김 없이 연결관련 기사[단독]SY폴라리스 '안심클릭' 저작권 소송 패소…신한·삼성 등 카드사 유탄?황정아 "쿠팡 신용카드 매출액 30% 급감…국민께 사죄해야"개보위, 신한카드 영업점 개인정보 불법 제공 정황 확인…조사 착수금감원, 신한카드 현장검사 착수…신용정보 유출 여부 확인경찰, 신한카드 가맹점 개인정보 19만건 유출 내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