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 직원 소행, 신규 카드 모집 이용 위해 유출 정황일반 고객 정보는 아냐…"피해 발생 시 적극 보상"신한카드에서 가맹점 대표자 개인정보 19만 건이 유출됐다. 유출 정보에는 휴대전화번호·성명·생년월일 등이 포함됐으며, 2022년부터 올해 5월까지 지속된 것으로 확인됐다. 당국은 신용정보 유출 가능성도 조사 중이다. 사진은 23일 서울 중구 을지로 신한카드 본사. 2025.12.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신한카드정보유출신민경 기자 K-브랜드 위조품 36% '뷰티'…구다이, '맑은 쌀 선크림' 상표권 방어시몬스, 현대百 무역센터점 '뷰티레스트 블랙' 팝업 선보인다박재찬 보험전문기자 '빅4' 생보사 성적표 가른 '투자 체력'…미래 경쟁력 투자이익이 가른다생명보험재단, '정부-민간' 가교 역할 수행하는 '천명수호처'로 위촉관련 기사신한카드 작년 12월 가맹점주 정보 19만건 유출, 2600건은 신용정보도 털렸다박창훈 신한카드 대표 "실적부진 등 경영진 과오…임원 성과급 반납 각오"카드사 실적 뒷걸음질에 배당도 '주춤'…2년 연속 1조원 하회2025년도 역성장 못 피한 카드업계… 순이익 전년比 8.5% '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