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도약 지원책' 대폭 강화로 생태계 선순환 유도추경 활용해 '1만 명' 규모 확대…대학생·청소년·글로벌 특화 리그 신설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6일 경산시 대구대학교에서 열린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청년 창업 활성화 토크콘서트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6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모두의창업신민경 기자 YTN 최대주주 변경승인 취소 청문, 이르면 11월 초 개최방미통위, SK브로드밴드 분할 심사 착수…iHQ 과징금 3000만원(종합)관련 기사"中企 기술탈취에 '피해구제 패키지'…소상공인·배달앱 경쟁 촉진 정책 필요"병역·출산 땐 창업 지원 자격 최대 5년 연장…창업 규제 10건 '손질'"먼저 투자했는데 비과세 제외"…이소영, 엔젤투자 '역차별' 개선 검토온누리·기술탈취·배달앱 '쟁점'…홈플러스 피해 기업 지원 실행률 도마1차 '모두의 창업' 일반·기술 트랙 200명 선발…70%가 비수도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