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도약 지원책' 대폭 강화로 생태계 선순환 유도추경 활용해 '1만 명' 규모 확대…대학생·청소년·글로벌 특화 리그 신설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6일 경산시 대구대학교에서 열린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청년 창업 활성화 토크콘서트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6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모두의창업신민경 기자 KT, 전사 IT 'AI 체질'로 바꾼다…플랫폼·인프라·업무 전면 재편갤럭시 버즈4 프로, 세계 음향 전문가도 인정…EISA 최고 제품 선정관련 기사14세부터 79세까지…'모두의 창업' 소셜벤처 리그 신청 1788건 접수충남도 내달 17일까지 '모두의 창업' 2차 참가자 모집"매출 10억까지 8년…창업 재도전부터 투자·판로까지 지원해야"'9조 육박' 벤처투자 역대 최대…스타트업 고용도 12% 늘었다(종합)"AI로 표절 잡고 3명이 심사"…확 달라진 '모두의 창업' 20일 2차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