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보호, 사후 구제 중심→사전 예방적 '패러다임 전환'원장 직속 '소비자보호 총괄' 부문 신설…전방위 소비자 보호이세훈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이 2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금융감독원에서 금융소비자보호 개선 로드맵 발표 및 금감원 조직개편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12.22/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이찬진 금융감독원장. 2025.12.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금융감독원조직개편소비자보호김도엽 기자 사업자대출 '주택구입 사용' 철퇴…적발 즉시 환수·신규 대출 차단전세사기 경매서 '선순위' 은행이 받을 돈 줄여 피해자 몫 늘린다전준우 기자 "전국민 에너지바우처 지급"…알고보니 중동 사태 틈탄 보이스피싱경영진부터 영업현장까지…KB국민은행, 생산적금융 종합 가이드 발간관련 기사"토스, 연봉 100% 선지급"…금감원 경고에도 보험 설계사 '쟁탈전'이찬진 금감원장 "주가조작=패가망신 인식, 시장에 확고히 심겠다"금감원 공공기관 지정 유보…"공공기관 이상 고강도 감독" 조건부국회 입법조사처, 금감원 공공기관 재지정에 사실상 '반대''생산적 금융' 5년간 1240조원 지원…KB·우리 등 민간금융 614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