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보호, 사후 구제 중심→사전 예방적 '패러다임 전환'원장 직속 '소비자보호 총괄' 부문 신설…전방위 소비자 보호이세훈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이 2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금융감독원에서 금융소비자보호 개선 로드맵 발표 및 금감원 조직개편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12.22/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이찬진 금융감독원장. 2025.12.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금융감독원조직개편소비자보호김도엽 기자 산업은행, 하노이지점 설립 본인가 획득…인가 신청 6년 반만예금보험공사, 창립 30주년 기념 대국민 공모전 개최전준우 기자 7%대 넘보는 주담대 금리…대출 받아 집 장만 더 어려워진다새마을금고 상반기 건전성 특별관리…행안부·금융당국 TF 가동관련 기사"완전판매·정도영업 강화"…신한금융플러스 '2026 전략컨벤션'이억원·이찬진, 올해 '생산적·포용·신뢰 금융 대전환' 한 목소리"민원·분쟁 줄여야 산다"…보험사, 소비자보호 조직 책임·권한 확대이찬진 금감원장 "금융소비자 고위험 이슈에 검사역량 집중"[신년사]李대통령 사시 동기 김성식 변호사, 예보 사장 내정…서금원장 김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