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업권 생산적 금융협의체' 정례화…KPI 등 보상체계 개선KB금융, 1분기 중 신안우이 해상풍력·용인반도체 금융 주선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25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 호텔에서 열린 '금융산업위원회 제44차 전체회의'에서 ‘생산적 금융으로의 대전환’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5/뉴스1관련 키워드금융위원회생산적금융전준우 기자 서금원, 작년 휴먼예금 3732억원 주인 찾아…전년비 23.7% 증가은행에 아직도 뭉칫돈?…2% 예금 깨고 '오천피' 불장 갈아탔다관련 기사[데스크칼럼] "이래서 엄마가 의대 가라고 했지"금융위, 우수 공무원 11인 포상…홍조근정훈장에 김진홍 국장'기업대출 확대' 과제에도…기업은행 "배당성향 35% 유지"금융당국, 새해 가계대출 총량 설정 착수…증가율 2%대 초반 유력작년 가계대출 37.6조 늘어 증가폭 축소…"올해도 관리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