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조선사 케이조선·방산 부품 강소기업 영풍전자 방문황기연 행장, 취임사서 '중소·중견기업 최우선 지원' 강조황기연 한국수출입은행장(왼쪽)이 19일 경남 창원에 위치한 케이조선을 찾아 김찬 대표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수출입은행 제공).관련 키워드수출입은행K-조선방산중견전준우 기자 금융지주 회장 연봉은?…KB 양종희 19억·신한 진옥동 13억6000억 '국민참여성장펀드' 운용사에 미래에셋·삼성·KB자산운용관련 기사수출입은행, 6개 시중은행과 맞손…글로벌 진출 'K금융협의체' 출범[전문] 정청래 "국힘, 내란의 늪에서 빠져나오길 간곡히 제안"李 정부, 美 관세 대응 예산 4.3조 편성…마스가 예산 신규 포함'마스가' 뭐길래, 트럼프 왜 반했나…K-조선 美 진출 마중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