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기업 맞춤형 다양성 교육 우수사례 공모전' 우수기관 선정이재경 핀다 인사총괄. (핀다 제공)관련 키워드핀다성평등정지윤 기자 CJ대한통운·토스 맞손…동네 가게에서 택배 배송한다"조선미녀가 왜 해외미녀로?"…K-뷰티, 정품 스티커에 가격까지 베꼈다관련 기사김승수 전주시장, '성매매집결지 문화재생' 세계에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