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고객도 동네 상점서 택배 발송…택배 취급점으로 활용 검토30일 서울 서초구 토스 신논현 오피스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정인지 CJ대한통운 오네(O-NE) 기획담당(왼쪽)과 진필규 토스 결제사업부문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CJ 대한통운 제공)관련 키워드CJ대한통운토스금융플랫폼인프라소상공인택배정지윤 기자 "조선미녀가 왜 해외미녀로?"…K-뷰티, 정품 스티커에 가격까지 베꼈다"외국인 관광객 늘었는데 안내 어려워…'차없는 거리·다국어 안내' 필요"관련 기사한진, e커머스 셀러 성장 돕는다…'2026 상반기 원클릭 커넥트'해진공, 미국 주요 거점서 해운·물류기업 간담회·투자 현장 점검'세계 8위' 성장한 HMM 매물로…다시 현대家로? CJ·LX·SM도 관심?어명소 국토부 2차관 "물류업계 디지털전환·창고입지 완화 적극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