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준 쿠팡 대표이사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쿠팡 개인정보 유출 관련 현안질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12.3/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김도엽 기자 이억원 "보이스피싱 무과실 배상책임, 어떻게 설계할지 고민"대형은행 보안인력 92명 vs 저축은행 6명…"공동 AI 방어체계 필요"정지윤 기자 中企 만난 이소영…"국가 성장 프로젝트서 조연 아닌 주연 돼야"이소영 "국가 성장 프로젝트에 中企 목소리 부족…이달 말 협의체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