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중진공과 MOU…은행권 최초 100% 비대면 개설(케이뱅크 제공)관련 키워드케이뱅크중진공정책자금정지윤 기자 "배달수수료 빼면 남는 것 없어"…소상공인계, 플랫폼과 직접 협상 나선다청년 창업 비중 72%…'모두의 창업' 2차 접수 9만2838명 몰렸다관련 기사중진공, 케이뱅크와 정책자금 사전검증 고도화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