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무산된 금융감독 개편에 "소비자보호 강화"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열린 금융감독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10.21/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2025국정감사이찬진금감원장소비자보호김도엽 기자 [단독] 전세금 안 돌려준 임대인 4057명…이달부터 신규 보증 제한"AI 공격은 AI로 방어"…무차별 해킹 사태에 망분리 완화 속도 붙나정지윤 기자 CJ대한통운·토스 맞손…동네 가게에서 택배 배송한다"조선미녀가 왜 해외미녀로?"…K-뷰티, 정품 스티커에 가격까지 베꼈다관련 기사이찬진 개인카드 쓰고 구내식당 단골 …이복현은 법카로 미슐랭에조직 분리는 피했는데…금감원 '공공기관 지정' 18년만에 중대기로이찬진 "청년들 해외투자 공감"…'서학개미 규제' 선 긋기(종합)이찬진 금감원장 "ELS 과징금, '생산적 금융' 확대에 차질없도록 진행"강훈식, '강남 다주택' 이찬진 금감원장에 "고위공직자로서 부적절"